세계적인 해외 페스티벌이 K-팝에 러브콜을 잇따라 보내고 있다.
그룹 세븐틴은 K-팝 가수 최초로 오는 6월 영국의 음악 축제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이하 '글래스턴베리') 메인 무대 피라미드 스테이지에 오른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코첼라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며 큰 화제에 올랐다./YG엔터테인먼트 K-팝 그룹의 해외 페스티벌 진출은 블랙핑크가 아시아가수 최초로 2019년 코첼라 서브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이후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