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반전 매력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93회에서는 관리에 진심인 채정안의 모습과 조혜련의 신곡 녹음 현장이 펼쳐졌다.
발레 경력 4년 차라는 채정안은 숨은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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