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밖에 모르고 살던 소년이 음악을 알게 되고, 그 음악을 통해 팬들을 만나 오늘의 노지훈이 만들어졌다.
아이돌로 데뷔해 현재 트롯 가수로 12년 동안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콘서트를 준비했다.
지난 6일 ‘2024 SEASON TEAM 노지훈 in SEOUL’ 주제로 열린 콘서트는 축구장을 구현한 무대 속에서 가수와 관객이 하나 되는 공연으로 주장 노지훈과 한 팀이 되어 함께 노래하고 감동을 나눌 수 있는 ‘팀 노지훈’의 창단식 컨셉을 표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