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는 1990년대에 아이돌로 데뷔한 후, 2006년 의류브랜드를 출시하면서 CEO로 변신했다.
20년째 쇼핑몰을 운영 중으로, 1세대 의류브랜드 CEO로 불린다.
이에 박여원은 부러워하며 "이 건물이 언니 거냐"고 물었고, 김준희는 "임대지 여기는"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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