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은 "2.9kg로 태어난 우리 공주님 꼬붐이의 탯줄을 방금 자르고 왔습니다"라고 득녀 소식을 알렸다.
딸을 만난 소감을 묻자 붐은 "나에요!"라고 한번에 설명해 문세윤을 빵 터지게 했다.
레드카펫을 마치고 스튜디오에 모인 출연자들은 다 같이 붐의 득녀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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