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경남 합천 야산에서 발견된 시신유기 사건의 비밀을 파헤쳐본다.
두 명의 남성과 한 명의 여성 DNA가 보자기 매듭 부위에서 발견된 것인데, 그 중 한 명이 범죄자 DNA 데이터베이스에 보관되어 있던 인물과 일치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발견 당시 백골은 눈과 코 주변 뼈가 없었고, 현재는 사진만 남아있고 유골이 화장돼 얼굴을 복원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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