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원더풀 월드'에서는 은수현(김남주 분)과 권선율(차은우)이 건우(이준) 사고 날의 모든 진실을 알게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마지막 영상 속 건우는 사고 당일 엄마를 위해 생일 축하 영상을 찍던 중 태블릿을 들고 대문 밖으로 나갔고, 사고 당시까지 영상은 찍히고 있었다.
이때 권선율은 은수현이 듣고 있던 태블릿 영상 속 음성을 함께 들었고, 두 사람은 사건의 모든 진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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