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지하철역 '생일 광고' 앞에서 포착 해당 게시물에는 자신의 지하철 전광판 광고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는 서예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근 서예지의 팬들은 서예지의 생일을 맞이해 광고를 내걸었고, 서예지는 이를 모두 카메라에 담아간 것이다.
"오랜만이네요", "너무 반갑다", "여전히 예쁘네요", "연기 잘하고 예뻐서 좋아했는데 활동 쉬고 있는 거 너무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 누리꾼들이 있는가 하면, "예전 논란 때문에 별로 반갑지 않다", "논란이 너무 아쉬웠다", "남자친구 상대 배우에게 스킨십하지 말라는 건 아직도 이해가 안 된다" 등 냉랭한 반응을 보내는 누리꾼들도 여럿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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