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의 재방비, 이용주의 저작권료가 공개됐다.
이날 이용주, 김민수, 정재형은 창원에 가 비비의 본가 거실에서 잠을 잤다.
이어 이용주는 "음저협에서 저작권 들어왔네.나 작사가다.저작권료 미치겠다"더니 "'비공개 다이어리'라고 썼는데 759원 들어왔다"고 말했다.이에 김민수는 "둘이 합치면 900원이다"라고 말해 또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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