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휘가 탁재훈 닮은꼴을 인정했다.
이날 형사 1팀인 유재석, 이제훈, 이동휘와 형사 2팀 하하, 이이경, 이미주, 박진주, 주우재는 30분 내에 서로 들키지 않고 포상금을 숨겨야 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때 이제훈과 이동휘는 카드 사용 내역 문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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