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와 한국체육대학교가 마지막 4강 진출권을 걸고 데스매치를 시작한다.
이날 4라운드 컨테이너 타임 어택에서 가장 저조한 성적을 남긴 연세대학교와 한국체육대학교는 4강 진출이 걸린 데스매치 ‘무동력 트레드밀 릴레이’에 돌입한다.
그간 데스매치에서 연전연승을 기록한 ‘불사조’ 연세대와 유력 우승 후보이자 견제 1순위 한국체육대학교의 빅매치에 코치진은 물론 다른 학생들도 구경에 동참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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