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숙과 정다혜가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부녀 호흡을 맞췄던 故 송민형을 추모했다.
김현숙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아부지, 그동안 영애 아부지로 든든하게 지켜주셔서 깊이 감사드려요"라며 故 송민형의 영정 사진을 게재했다.
김현숙은 "항상 인자한 웃음으로 마음으로 연기로 진짜 제 친아버지보다 더 다정하게 대해주셨던 아부지.이젠 영상으로만 아부지를 볼 수 있다는 게 가슴 미어집니다.언젠가 다시 만나는 날 다시 즐겁게 연기해요.아부지.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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