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외삼촌 등판 "피가 끓는 심정" 가족이라고 밝히며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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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외삼촌 등판 "피가 끓는 심정" 가족이라고 밝히며 나섰

배우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자신을 피해자의 가족이라고 밝힌 네티즌이 “피가 끓는 심정”이라며 분노를 표했다.

송하윤에게 학폭을 당했다고 제보한 피해자는 남성으로, 고등학생 시절 선배였던 송하윤에게 불려 나가 약 1시간30분 동안 뺨을 맞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송하윤이 과거 학폭에 연루돼 강제전학을 당한 것은 맞지만, 제보자와는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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