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K팝 간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 출연을 앞두고 현지 대형 옥외광고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6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에 르세라핌의 '코첼라' 출연 소식을 알리는 대형 옥외광고가 최근 설치됐다.
르세라핌은 역대 한국 가수 가운데 데뷔 최단기간에 이 페스티벌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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