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톱10’ 1994년 4월 1주 : 김현철 ‘달의 몰락’(5위).
목표가 인생에서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부담으로 작용하기도 한다고 생각해요.
13년 동안 앨범을 내지 않다가 10집 앨범을 냈는데 그때부터 부담을 완전히 내려놓는 방법을 알게 됐고, 그러다 보니까 음악이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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