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404' 2011년 실화, '낙원대학교 대학생 불법 다단계 피해 사건' 비밀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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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404' 2011년 실화, '낙원대학교 대학생 불법 다단계 피해 사건' 비밀 풀었다

이날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청하는 사건 해결에 나섰다.

이들은 '아파트404' 촬영장소 낙원대학교 주변에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 불법 다단계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노력했다.

이정하는 자신이 납치 당시 들었던 소리를 단서로 제공했고, 이를 바탕으로 멤버들은 감금된 컨테이너의 비밀번호를 해결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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