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울면 마음이 약해질 것 같은데"라는 질문에 이정현은 "서아는 그렇게 많이 울지도 않았다"며 서아의 순둥이 성격을 자랑했다.
이에 붐은 "나도 이런 거에 관심이 많다"며 "아내를 많이 사랑하기 때문에 분리수면을 생각하고 있다.육아 상담을 받아야 할 것 같다"라고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이정현은 배우, 감독들을 위한 핑거푸드 요리 5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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