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 8회에는 진짜 '한우 맛집'을 찾아 나선 전현무, 곽튜브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태균 "야구팀, 회식 한번하면 2,500만 원 나온다" 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전 농구선수 현주엽, 전 야구선수 김태균과 함께 최상위 한우 먹방을 즐겼다.
곽튜브는 한우를 먹던 중, 김태균에게 "야구 팀 회식하면 한우집 가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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