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의 사업가 김준희가 그룹 지누션의 지누와 이혼하고 지난 2020년 일반인 한 남성과 재혼소식을 알린 가운데 결혼 4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한다는 근황을 공개해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앞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면서 택배로 물건을 보내달라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직접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기로 마음먹은 것인데 온라인 쇼핑몰은 개업한 첫날부터 대박을 쳤고 혼자 감당할 수 없겠다고 느낀 김준희는 이후 1년여간 포토샵 등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은 후 2006년 디자이너 겸 MD 1명과 상담직원 1명, 배송직원 1명을 고용해 쇼핑몰 '에바주니'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가수 지누와 결혼 후 이혼을 해 아픔을 겪기도 했던 김준희는 33살의 나이에 LA에 위치한 패션스쿨 FIDM에서 유학이라는 쉽지 않은 도전 에 나섰고 LA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19살 동기들과 함께 공부하는 한편 한국에서의 쇼핑몰 사업 역시 꾸준히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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