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두고 간다..." 강철원, 푸바오에게 손편지로 마지막 인사 '뭉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너를 두고 간다..." 강철원, 푸바오에게 손편지로 마지막 인사 '뭉클'

중국으로 떠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를 향한 강철원 사육사의 마지막 손 편지가 네티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5일 중국 매체와 SNS 등에서 '푸바오 할부지'로 유명한 강철원 사육사가 푸바오에게 친필로 남긴 마지막 손 편지 사진이 공유됐다.

그러면서 "새로운 터전에 잘 정착할 수 있게 할아버지가 곁에 있을게.넌 어느 곳에서나 잘 해낼 수 있을 거라 믿는다.엄마, 아빠, 동생들도 잘 돌볼 테니 너도 그곳에서 멋지게 적응해 다오.너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우리의 영원한 아기 판다야.할아버지에게 와줘서 고맙고 감사하다.푸바오 사랑해"라고 애정을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타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