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경호는 "다들 보름을 못 지내셨을 것 같아서"라며 찰밥과 나물 등을 준비한 채 녹화장을 찾았다.
이에 나영석은 "이렇게까지 많이 사오면 난 너무 좋다"며 기뻐했다.
"너 코가 탔다"는 나영석에게 정경호는 "수영이와 호주에 다녀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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