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경준이 상간 소송 합의에 실패했다.
오는 17일 오전 10시 30분 강경준의 상간남 소송에 대한 조정사무수행일을 열 예정이었으나 A씨는 지난 1월 29일 불출석사유서를 제출, 강경준과 합의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당시 소속사 측은 “강경준 배우가 소장을 받은 것까지 확인했다.내용을 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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