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는 광고에서 가장 화제가 된 ‘줄타기’ 신의 촬영 과정을 비롯해 실제 프로 선수들과 경쟁하는 덱스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
덱스는 무려 3라운드에 걸친 고강도 크로스핏 와드(WOD) 경기를 해낸 가운데, ‘플러팅 장인’이라는 수식어답게 현장 스태프들의 식사를 챙기고 선수들의 얼음 찜질을 돕는 등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오는 15일에는 ‘크로스핏’과 ‘러닝’에 이어 또다른 스포츠 종목에 도전하는 덱스의 모습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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