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이 KBS 2TV 대하사극 ‘고려거란전쟁’ 종영 후 맥앤지나와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김동준은 ‘고려거란전쟁’에서 고려 8대 왕 현종 역으로 분해 1년여간 긴 여정을 마쳤다.
김동준은 “현종이라는 캐릭터는 고민과 생각이 많다는 점이 나와 닮았다.점차 성군이 돼가지만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있다.다행히 나는 현장에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 줄 수 있는 길잡이 같은 많은 선배님들이 계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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