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과 결혼한 배우 정석원이 마약 논란 이후 연극으로 복귀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극 중 정석원은 해피 리조트에서 일하는 민후 역을 맡았다.
이어 정석원의 품에 안긴 채 미소를 지으며 엄지를 치켜세운 사진을 게재하며 "여보 성공적인 첫공 축하해요"라며 정석원의 복귀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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