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혼숙려캠프-새로고침' 서장훈이 일침으로 맹활약했다.
서장훈은 부부들의 사연에 대해 더 자세히 들어보고 조언을 해주는 심층 가사 조사 시간을 가졌다.
방송 후반부에는 이혼은 원하지만 절대 아내에게 양육비를 줄 수 없다는 세 번째 남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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