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홍은미) 5회에는 톱배우 박도라(임수향 분)와 드라마 PD 고필승(지현우 분)사이 설렘 기류가 흐르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도라와 필승은 톱배우와 드라마 PD로 15년 만에 방송국에서 재회했다.
도라가 필승의 존재를 알고도 모른 척하는 것인지 그를 기억하지 못했지만 본능적으로 필승에게 끌리는 것인지 드라마 촬영장에서 포착된 도라의 의미심장한 얼굴이 본 방송에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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