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갑상선 항진증 투병 고백…"세 마디조차 제대로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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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갑상선 항진증 투병 고백…"세 마디조차 제대로 못 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양은 과거 갑상선 항진증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박신양은 평소 그림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도 그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그림을 그리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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