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성규는 준수의 집을 찾아가 자고 있는 준수를 깨웠다.
준수는 일어나 장성규와 키를 재며 "191.7이다"고 키를 밝혔고, 장성규는 "다리가 긴 게 준수 엉덩이가 내 허리에 와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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