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준수, 폭풍 성장 근황 "키 192cm, 전교서 제일 커...한달만에 12kg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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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아들 준수, 폭풍 성장 근황 "키 192cm, 전교서 제일 커...한달만에 12kg 감량"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성규는 준수의 집을 찾아가 자고 있는 준수를 깨웠다.

준수는 일어나 장성규와 키를 재며 "191.7이다"고 키를 밝혔고, 장성규는 "다리가 긴 게 준수 엉덩이가 내 허리에 와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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