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재석은 김경식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틴틴파이브 이동우와의 우정이라고 소개했다.
이동우는 실명 판정을 받았을 당시 김경식은 이동우 병세가 악화되기 시작하던 때를 언급하며 "동우가 야맹증인 줄 알았다"며 "공연 후 들어오면 어두워지니까 넘어졌다.관객은 웃더라.우리는 끝까지 웃기려고 노력한다고 놀렸고, 동우는 그 말에 웃었다"고 했다.
끝으로 김경식은 "동우를 위해 이걸(유튜브 채널) 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도움을 받고 있었다"며 "예를 들어 이사하며 주방에 전선 죽은 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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