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가 엄마 품을 떠날 예정이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외신 매체 더선 등에 따르면, 샤일로 졸리-피트는 오는 5월 18일 자신의 18번째 생일을 맞아 아버지 브래드 피트와 함께 살기로 결심했다.
한편 졸리-피트 부부는 지난 2016년, 기나긴 이혼 소송 끝에 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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