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사기 혐의로 기소된 디셈버 출신 윤혁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지난 2일 인천지법 형사15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혁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한편 윤혁은 지인들로부터 돈을 빌리거나 투자를 유도한 뒤 수억 원을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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