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끗차이’ 이찬원과 홍진경이 부부간 경제권에 관해 이견을 드러냈다.
지난 3일 방송된 E채널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한끗차이’ 6화는 심리 키워드 ‘집착’을 주제로 다뤘다.
이어 박지선 교수는 “결혼한 지 10년째인데 남편 통장을 본 적이 없다.최근 육아 통장을 개설해서 필요한 건 거기서 사용한다”라고 밝혔고, 장성규는 “아내가 돈에 관심이 없어서 경제권은 제가 다 갖고 있고 아내에게 생활비를 준다”고 말해 홍진경과 비슷한 상황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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