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3일, 리듬 국가대표 선수 출신 손연재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현재 손연재는 2017년 2월에 공식적으로 리듬체조 선수를 은퇴한 후,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며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 종합 5위에 오르면서 대한민국 리듬 체조의 희망으로 떠오른 손연재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개인 종합 4위에 오르며 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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