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취소 불가' 정책으로 갑론을박이 일었던 전소미의 뷰티브랜드가 정보 고지가 잘못됐다며 정정에 나섰다.
전소미의 뷰티 브랜드를 함께 론칭한 뷰블은 공식 채널에 "저희 신규 브랜드 글맆(GLYF)의 소프트 론칭 ‘일루에뜨 하이라이터 팔레트’의 주문 취소 규정과 관련해 고객 여러분께 잘못된 정보 전달로 인해 큰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들은 "뷰블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회사로서, 드롭(drop) 판매 방식과 관련된 안내 사항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검토가 미흡해 정보 고지가 잘못됐다"면서 "잘못된 주문 취소 규정을 바로잡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의 안내를 수정했으며, 또한 주문 취소 문의를 남긴 고객분들께 주문 취소 절차에 대해 안내해 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