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여성은 자신의 글에 "1박으로 방콕 간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야.그만큼 잊지 못할 여행이 됐다.이영돈 고마워"라고 황정음의 남편 이름을 언급했다.
앞서 황정음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다른 이용자의 모습이 담긴 게시물을 캡처한 이미지를 올리면서 “제발 내 남편과 결혼해주겠니”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A씨 친구 역시 “제 이름이 이영○라서 친구들이 지어준 별명(이영돈) 하나 때문에 제 친구가 상간녀로 오해 받고 있다”면서 “아무 잘못도, 연관도 없는 제 친구 사진이 이미 여기저기 퍼져서 악성 댓글이 달리고 있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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