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몸에 밀착하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도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를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 그리고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자기 관리 끝판왕 혜수 언니" "당신이 우리 엄마 나이라니 믿을 수가 없어요" "멋진 사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