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청각장애인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고 소리와 음악을 나누는 따스한 마음을 전했다.
현진은 3월 20일 생일을 맞이해 최근 사랑의달팽이 측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현진은 9900만 원 이상을 후원한 고액기부자 클럽 ‘사랑의달팽이 소울리더’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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