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차례 옥고를 치르면서 단 한 번도 꺾이지 않은, 불굴의 삶을 살았던 초인 이육사의 이야기가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로 방송된다.
옥비 아버지는 윤동주 시인과 함께 민족의 대표적 저항시인으로 꼽히는 시인 이육사였다.
그의 가장 가까운 친구였던 신석초 시인의 기억 속 이육사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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