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을 위한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이소라는 "사랑이가 모델을 한다고" 묻자 추성훈은 "모델..."이라며 망설이다 사진을 보여주며 "이렇게 보면 모델 같기도 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추성훈은 "모델을 하고 싶다고 하면 보내고, 안 하고 싶으면 안 보내고"라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게 제일 좋은 거지 않냐"라며 추사랑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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