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교체에 세월호 10주기 논란까지⋯ 계속되는 KBS 전국노래자랑 수난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MC교체에 세월호 10주기 논란까지⋯ 계속되는 KBS 전국노래자랑 수난사

개그맨 김신영 MC교체로 논란에 시달렸던 KBS 전국노래자랑이 이번에는 '세월호 10주기 녹화'로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2일 전남 영광군은 오는 16일로 계획됐던 'KBS전국노래자랑' 녹화 일정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 주민은 "이런 날 즐겁게 노래하고 춤추고 싶으냐.4월 16일은 행안부가 정한 국민안전의 날이니만큼 기억하고 실천을 약속하는 날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타임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