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이혼 소송중인 남편의 상간녀로 추정되는 여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황정음은 "제발 내 남편과 결혼해 주겠니? 내가 이리 올리는 이유 딱 하나.가출한 영돈아.이혼 좀 해주고 태국 가"라고 덧붙였다.
2021년 7월 재결합 했지만, 3년 만에 다시 이혼 소송중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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