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모든’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미야케 쇼 감독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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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모든’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미야케 쇼 감독 내한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 ‘새벽의 모든’이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한국 관객과 첫 만남을 가진다.

4일 해외 영화 및 애니메이션 수입·배급사 미디어캐슬에 따르면 영화 ‘새벽의 모든’이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미야케 쇼 감독은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에 맞춰 한국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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