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빨랫줄 슈팅, 7.4% '최고의 1분'…이을용 '을용타'로 또 퇴장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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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빨랫줄 슈팅, 7.4% '최고의 1분'…이을용 '을용타'로 또 퇴장 ('골때녀')

경기는 하석주, 최진철, 최성용, 이영표, 조재진, 백지훈의 옐로팀, 김병지, 김태영, 이을용, 현영민, 정대세, 오범석의 블루팀으로 나뉘어 펼쳐졌다.지난 경기에선 옐로팀이 5대 4의 스코어로 승리했던 터라, 관중들은 블루팀의 리벤지를 기대하며 응원했다.

첫 골은 블루팀의 현영민이 만들어냈다.선제골을 넣은 현영민은 깜짝 상의 탈의 세리머니를 펼쳤고, 옐로카드를 받아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첫 골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옐로팀은 골키퍼 하석주의 강슛으로 만회골을 만들어냈고, 이운재는 "경기가 치고 받고다"라며 감탄을 터뜨렸다.

특히 이영표가 아름다운 연계에 이어 속이 뻥 뚫리는 빨랫줄 슈팅으로 5번째 골을 만들어내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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