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김채원이 데뷔 후 첫 음악 협업에 나섰다.
김채원은 오는 5일(현지시간) 공개되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토리 켈리(Tori Kelly)의 새 앨범 수록곡 '스프루스(spruce)' 피처링에 참여했다.
그는 "김채원이 기쁘게 '스프루스' (피처링)에 참여해 주었고, 끝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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