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美 싱어송라이터 토리 켈리와 협업…"녹음 손꼽아 기다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르세라핌 김채원, 美 싱어송라이터 토리 켈리와 협업…"녹음 손꼽아 기다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김채원이 데뷔 후 첫 음악 협업에 나섰다.

김채원은 오는 5일(현지시간) 공개되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토리 켈리(Tori Kelly)의 새 앨범 수록곡 '스프루스(spruce)' 피처링에 참여했다.

그는 "김채원이 기쁘게 '스프루스' (피처링)에 참여해 주었고, 끝내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