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또 한편 전남편 이영돈을 저격했다.
황정음은 4일 SNS에 “추녀야.영돈이랑 제발 결혼해 줘.이혼만 해주고 방콕 가면 안 돼?”라는 글과 함께 한 여성이 올린 게시물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한 지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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