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드디어 장가가나?…띠동갑 차이에 "집에 가자" 철컹철컹 (4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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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드디어 장가가나?…띠동갑 차이에 "집에 가자" 철컹철컹 (4춘기)

MBC 김대호 아나운서가 미모의 띠동갑 아나운서와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대호는 후배 아나운서 함예진과 만났다.

이후 김대호는 광활한 바다가 펼쳐진 태안의 한 캠핑장에 도착해 "고맙습니다.다들.여러모로"라며 스태프를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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