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파친코2’ 등 신작 공개…더 뜨거워질듯 배우 이민호가 11년 연속 세계인이 사랑하는 한국 배우 순위 1위로 꼽혔다.
해당 조사는 중국, 일본, 대만, 미국, 캐나다, 러시아 등 전 세계 26개국에서 한류문화콘텐츠를 경험한 2만5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이민호는 지난해 신작 공개 없이도 ‘교섭’을 개봉한 현빈(2위)이나 드라마 ‘더 글로리’를 선보인 송혜교(3위) 등을 제치고 최상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데뷔 이후 첫 악역을 맡았던 글로벌 드라마 ‘파친코’ 시즌2도 ‘온에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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