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순재는 데뷔 69년 만에 팬클럽이 생겼다며 팬클럽 회장은 후배 배우 하지원이라고 전했다.
이어진 사전 녹화 영상에 등장한 하지원은 “저에게 이순재 선생님은 가장 멋진 배우로 늘 가슴속에 계시다”며 “팬의 입장에서 팬클럽 회장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팬클럽 회장으로서 선생님 잘 모시겠다.70여년 만에 팬클럽 만드신걸 정말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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