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란이 67세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영란의 깜짝 등장에 전문의는 "MC 현영보다 목주름이 적다"며 감탄했다.
이날 김영란은 "유튜브를 보다 잠이 들었다.유일한 낙이 유튜브 영상이다"라며 휴대폰에 의존하는 습관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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